구리 니켈 알루미늄 국제시세 25년 2월 첫째주
안녕하세요, 철강 수출입 전문 스틸토피아입니다.
2025년 2월 3일 ~ 7일의 LME 비철금속시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짜 |
품목 (USD/ton) | |||||
구리 (Cu) |
알루미늄 (Al) |
아연 (Zn) |
납 (Pb) |
니켈 (Ni) |
주석 (Sn) | |
2025. 02. 07 |
9,288.0 |
2,639.5 |
2,816.0 |
1,981.0 |
15,575.0 |
31,110.0 |
2025. 02. 06 |
9,165.0 |
2,638.0 |
2,770.0 |
1,971.0 |
15,525.0 |
31,100.0 |
2025. 02. 05 |
9,025.0 |
2,610.0 |
2,718.5 |
1,954.0 |
15,180.0 |
30,285.0 |
2025. 02. 04 |
8,993.0 |
2,634.0 |
2,760.0 |
1,906.5 |
14,895.0 |
30,175.0 |
2025. 02. 03 |
8,866.5 |
2,584.0 |
2,699.0 |
1,907.0 |
14,900.0 |
29,565.0 |
25.02.03~07 LME 시세 변동 이유 분석
2025년 2월 3일부터 7일까지의 런던금속거래소(LME) 비철금속 시세는 다양한 글로벌 요인들에 의해 변동을 보였습니다. 주요 금속별로 그 변동 원인을 분석해보겠습니다.
알루미늄(Aluminium):
알루미늄은 2025년 가장 유망한 비철금속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공급 부족 전망에 기인하며, 특히 중국의 제련소 생산 능력 제한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알루미늄 생산 능력에 상한선을 두고 있어, 글로벌 공급에 제약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공급 제한은 알루미늄 가격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구리(Copper):
구리 가격은 2025년 초부터 상승세를 보였으나, 투자자들의 반응은 다소 신중합니다. 중국의 수입 증가와 재고 감소가 가격 상승을 이끌었지만,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긴장 등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가 구리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니켈(Nickel):
니켈 가격은 2024년에 큰 폭으로 하락한 이후, 2025년에는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인도네시아 등 주요 생산국의 생산 조절 가능성에 대한 기대에 기인합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공급 과잉 우려가 지속되어 가격 회복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연(Zinc):
아연은 2025년에 가격 상승이 예상되지만, 이는 단기적인 현상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광산 생산의 회복으로 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가격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변동 요인 요약:
1. 중국의 생산 및 수요 동향: 중국은 세계 최대의 비철금속 소비국으로, 중국의 경제 정책과 산업 활동은 LME 시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알루미늄의 경우, 중국의 생산 능력 제한이 글로벌 공급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2. 미국의 무역 정책: 미국의 관세 부과 등 무역 정책은 글로벌 금속 수요와 공급망에 영향을 미쳐 시세 변동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리 시장은 이러한 정책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3. 공급망 및 재고 변화: 니켈과 아연 등 일부 금속은 생산국의 공급 조절과 재고 수준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재고 감소는 가격 상승 압력으로, 공급 과잉은 하락 압력으로 작용합니다.
종합하면, 2025년 2월 초 LME 비철금속 시세는 각 금속별로 상이한 요인들에 의해 변동하였으며, 글로벌 경제 정책, 생산국의 공급 조절, 그리고 재고 수준 등이 주요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향후 시세 예측에 중요할 것입니다.